업글인간

성공과 성장,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당신의 선택은?

최근 성공보다도 ‘성장’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바로 ‘업글인간’인데요,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부르는 말이죠. 그들은 남들보다 잘나가는 삶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한 발짝 나아간 오늘을 꿈꾸죠. 업글인간의 열망을 채워주는 브랜드를 만나 봤습니다.

에피소드 ;
신인류의 인큐베이터

취향이 깃든 주거 공간은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SK디앤디의 임대주택 주거 브랜드 ‘에피소드’는 사람들이 집에서 자신만의 에피소드, 즉 이야기를 찾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한달에 100만 원에서 300만 원 선의 ‘비싼’ 월세에도 사람들이 모여드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강남, 신촌, 서초 등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거주자의 삶을 이끌죠. 기자가 직접 다녀온 에피소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스여일삶 ;
원더우먼들의 연결고리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데 수천 명의 사람이 모이면 어떨까요? 김지영 스여일삶 대표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다른 여성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습니다. 무작정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고, 선착순 15명이 모여 점심을 먹는 소소한 모임은 5년 뒤 6500여 명의 멤버를 모은 커뮤니티로 거듭났습니다. 스여일삶이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일과 삶을 바꾸어가는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원더월 ;
연기도 ‘인강’이 되나요?

황정민에게 연기를 배우고, 기리보이에게 작곡을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원더월은 이 꿈 같은 일을 가능케 합니다. 온라인 아트클래스에서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들의 수업을 직접 들을 수 있죠. 모든 영상을 들을 수 있는 구독원도 연 25만 원 수준입니다. 대표가 연예인들과 친한가? 의심스럽겠지만 자이언티를 섭외하는 데 1년을 쏟았다고 하네요. 원더월은 왜 ‘아트클래스’를 만들까요?

프링커코리아 ;
각오 따윈 필요없는 디지털 타투

타투를 두고 왈가왈부하지만 최근 타투는 자기 표현의 수단이자 패션의 일환으로 여겨집니다. 단, 통증도 크고 한 번 새기면 지우기도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프링커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디지털 타투 솔루션을 내놓았습니다. 누구든 통증없이 1초 만에 타투를 할 수 있죠. 언제든 지울 수도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을 누리게 해주는 프링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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