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 Pick

새는 돈 막아주고 한 번 사면 주목받고 오래 사용하는 특별한 소비로 안내합니다.

쏘왓 ;
패션의 지속 가능성

유럽이 전례 없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이죠. 친환경 소비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됐습니다. 선인장 가죽과 폐페트병을 활용한 패션 브랜드 쏘왓은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지구’도 함께 생각한다면요.

플러스마이너스제로 ;
희석되지 않은 아날로그

소형가전 브랜드 플러스마이너스제로는 패션 플랫폼에서 더 잘 팔립니다. 성능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예뻐서’ 가능한 일이죠.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선풍기 한 대에 35만 원, 플마제가 자신 있게 디자인 값이 아니라 ‘디테일 값’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스노우피크 ;
지구인 커뮤니티 브랜드

답답하면 니들이 뛰든가(feat.기성용)

스노우피크도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만족할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죠. 이제는 제품을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지구와 공생하는 라이프스타일로 도약합니다. 스노우피크가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가 된 배경을 전합니다.

왓섭 ;
구독경제 필수 앱

한 달에 ‘구독’에만 쓰는 돈은 얼마인가요? 왓섭은 넷플릭스, 쿠팡 와우, 적금 등 고정 지출액을 분석해 한눈에 보여줍니다. 불필요한 구독은 해지하게 돕죠. 2년차 신생 앱이지만 이용자 수는 벌써 20만 명입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왓섭을 쓰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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