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fit Theory

패션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급변하는 트렌드와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는 브랜드가 공존하죠. 바이브랜드와 함께 패션 지식을 한 뼘 더 넓혀볼까요?

로우로우 ;
노브랜드? 노트렌드

페이스북과 무인양품이 러브콜한 가방, 광장시장에 자리 잡은 매장. 2011년 창업한 '로우로우'의 이력입니다. 고집스러운 철학으로 '백팩, 신발, 안경, 캐리어'를 히트시키며 팬덤을 쌓았죠.

이의현 대표를 만나 로우로우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가부 ;
도로 위 세련된 혁명

세련된 디자인, 편리한 조작에 안전성까지 갖춘 유모차. 누구나 원했지만 세상에 없던 것이었습니다. 부가부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말이죠. 아이와 함께라도 충분히 멋지고 편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낸 부가부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컨버스 ;
한국상륙작전

딱딱하고 편평한 밑창, 매년 비싸지는 가격. 컨버스를 '굳이' 신어야 할까 싶은 고민도 찰나, 막상 신어보면 참 끊기 어렵습니다. 한국에 캔버스화 열풍을 가져온 장본인이니깐요. 스프리스를 거쳐 나이키까지, 컨버스가 한국 시장에 자리 잡아온 과정이 궁금하다면?!

테니스웨어 ;
코트 위 MZ세대의 진심

힙한 테니스웨어가 MZ세대를 코트 안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잠실 롯데월드몰에 열린 'the Court'만 봐도 테니스웨어가 얼마나 패셔너블한지 알 수 있죠.

롯데백화점의 송화석 스포츠팀 팀장을 만나 the Court의 기획과정과 시장 상황을 듣고 왔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있어요!